주말의 소란 밖에서,
오롯이 내 일에 닿다
9호선 24시간 공간에서 첫 달 30% 할인으로 시작하세요.
정액 총액제 — 별도 할인·쿠폰 중복 불가
사업자 주소지가 필요한 1인 사업자·프리랜서·온라인 쇼핑몰
외부 응대·잦은 발송·라운지 이용까지 필요한 사업자
전 가격 공급가 기준(VAT 별도)
전 가격 공급가 기준(VAT 별도)
사업자 주소지가 필요한 1인 사업자·프리랜서·온라인 쇼핑몰
외부 응대·잦은 발송·라운지 이용까지 필요한 사업자
| 서비스 | 일반 비상주 | 프리미엄 비상주 |
|---|---|---|
|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426 주소지 부여 | ||
| 우편물 수령·보관 | ||
| 우편 도착 시 정면 사진과 함께 문자(SMS)·인앱 알림 무료 제공(회원 직접 방문 수령) | ||
| 미수령 우편물 7일 후 자동 폐기 | ||
| 전대차 부속 계약서·임대인 동의서 발급 | ||
| 사업자등록 5단계 안내 | ||
| 제휴 세무사 연결 | ||
| 발급 문서 5년 보관 | ||
| 세금계산서 발급(경비 처리 가능) | ||
| 회의실 무료 이용 | 월 8시간 | 월 16시간 |
| 우편물 도착 정면 사진 SMS·인앱 자동 발송(일반도 V5.28부터 동일) | ||
| 회원 명의 송장 재발송·택배·퀵 대행(운임 실비만 부담·운영자 접수 대행) | ||
| 전화 응대 대행(외부 전화 위임 수신 후 메모를 회원 카톡 전달·통신비밀보호법에 따라 녹취 없음·메모 7일 자동 폐기) | ||
| 접견실 1회 60분 무료 | ||
| 라운지·카페테리아 자유 이용 |
14년 전 저 역시 나만의 작업 공간이 없어 주말마다 카페를 전전했습니다. 오롯이 몰입할 수 있는 고정석과 실질적인 조언이 있다면 성장의 속도는 달라집니다. 대기업 프로젝트 PM을 거친 현역 사업가의 경험으로, 여러분의 주말 몰입을 돕겠습니다.
단순히 자리를 빌려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14년 경력 현역 사업가가 직접 방향을 짚어주고 실무 강의로 실행력을 높여주는 진짜 몰입 기지를 제공합니다.
창업, 국가과제, AI 활용 등 막막한 사업 방향을 14년 경력 전문가와 함께 점검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실제 사업으로 끌어올릴 실무 강의를 우선 제공합니다.
주말을 바쳐 미래를 준비하는 입주사들과 함께 자극받으며 달립니다.
매일 같은 내 자리에서, 방해 없이 일에만 집중하세요.

시디즈 의자와 1200mm 광폭 데스크로 장시간 작업에도 편안합니다.

4K 모니터와 조용한 환경으로 깊은 몰입을 지원합니다.

QR 및 GPS 기반 출입으로 새벽이나 주말에도 자유롭게 이용하세요.

고객 미팅도 당당하게, 비즈니스의 격을 높이는 공간입니다.

등촌역, 가양역, 증미역에서 도보 10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시내, 광역, 공항, 마을버스 정류장이 정문 바로 앞에 위치합니다.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426, 618·619호에서 운영 중입니다.













비대면으로 직접 가지 않고 앱으로 쉽게 계약하고 사업자등록에 필요한 서류 또한 앱으로 쉽게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다음날 바로 사업자 나왔네요. 비상주 간편하고 빠르게 이용하시는분들에게 추천해요

비대면 계약도 빠르고, 전대차 계약도 계약과 동시에 출력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우편여부도 앱을 통해 바로 알려주니 너무 간편해요

주에 50시간 정도는 책상에 붙어 일만해야 하는 프리랜서 인데, 이 공유오피스 라운지에서 탁 트인 하늘 보이는 게 생각보다 많이 힐링됩니다. 그리고 바로 길 건너에 있는 왕세숫대야냉면돈까스 집이 24시간 영업인데 전 메뉴가 양 많고 5000원대라 하루종일 붙어서 일하기 너무 좋습니다:)
24시간 QR+GPS 무인 출입 시스템 운영. 주말 및 공휴일 종일 이용 가능. 보증금 0원 제도로 초기 자금 부담 완화.
보증금 0원, 무약정 조건으로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 직접 좌석에 앉아 주말 몰입감을 경험한 뒤 결정하셔도 좋습니다. 선납 결제 시 최대 30%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30초면 신청 끝. 잔여석 확인 및 맞춤형 혜택을 안내해 드립니다.
리포트 전문을 메일로 보내드릴게요
(선택) 이메일 수집·이용에 동의합니다 — 리포트 전문을 메일로 보내드릴게요.
곧 안내 연락을 드릴게요. 편하게 기다려 주세요.